두 안건 모두에 바로 참여하기 전체 동의 건 · 전체 좋아요
단지 내 안전 캠페인 2026
4:00

배달도, 택배처럼
지하로 다녀주세요

차를 피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매일 이 길을 뛰어다닙니다.
우리 단지에는 1~6세가 다니는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하원 뒤 아이들은 놀이터로 달려가고, 그 시간 배달 오토바이도 가장 바빠집니다.

📍 위험한 시간의 겹침

어린이 사고 집중 시간 + 오토바이 사고 집중 시간 + 우리 단지 하원 시간 (12시~22시 기준)
어린이 사고 15~17시
이륜차 사고 16~22시 · 43.5%
하원 16~17시 · 초등생 이동 17시~
12시
14시
16시
18시
20시
22시
15:00–17:00

아이들 사고가 몰리는 시간

어린이 보행·자전거 이동이 늘고, 하원 직후 놀이터 이동이 시작됩니다.

16:00–22:00

오토바이 사고 43.5%가 집중

배달 수요가 올라가며 단지 안 진입과 콜 확인 위험도 함께 커집니다.

16:00–17:00

우리 단지는 이 시간이 가장 위험합니다

하원 아이들, 초등학생 이동, 배달 피크가 겹치는 구간입니다.

자료: 보험개발원 「2025년 어린이 교통사고 피해현황」 · 도로교통공단 이륜차 사고 분석 — 하원(16~17시) 직후 아이들은 뛰어서 놀이터로, 17시쯤부터는 초등학생들이 자전거·킥보드로 놀이터 2곳을 오갑니다
왜 지금인가

숫자가 말해주는 단지 안의 위험

모두 정부·공공기관이 공식 집계한 데이터입니다. 감이 아니라 숫자가 경고하고 있습니다.

+14%

단지 내 교통사고 증가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는 2021년 약 2,800건에서 2024년 약 3,200건으로 늘었습니다. 단지에도 어린이보호구역 수준의 기준을 적용해달라는 국민청원까지 등장했습니다.

자료: YTN 보도(2026.5)
2.5배

오토바이 사고 사망 위험

이륜차 사고 치사율은 2.3%로 승용차(0.9%)의 2.5배. 오토바이 사고의 절반 이상은 전방주시 소홀·운전 중 휴대전화 등 '안전 의무 불이행'에서 시작됩니다.

자료: 도로교통공단 2024년판 통계분석
19.4명

어린이 1,000명당 피해자

어린이 교통사고 피해자 수는 줄었지만, 어린이 인구 감소를 고려하면 1,000명당 피해자는 18.8명→19.4명으로 오히려 늘었습니다. 보행사고의 84%는 걸어가다 일어납니다.

자료: 보험개발원 (2025)
실제 사례

통계가 아니라, 누군가의 아이와 가족이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제 사례입니다. 페이지를 벗어나지 않고 바로 재생해 단지 안 위험과 배달 오토바이의 신호위반·휴대폰 주시 위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지 안유튜브 숏츠

단지 안에서도 아이는 차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서 자전거 탄 어린이가 차량과 부딪힌 사고 영상입니다. 단지 안 사고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그대로 보여줍니다.
▶ 사고 영상 보기 (숏츠)
2026.01충북 청주

배달콜 보던 오토바이가 6살·8살 형제를 쳤습니다

배달 '콜'을 잡느라 휴대전화를 보며 달리던 오토바이가, 파란불 횡단보도를 건너던 6살·8살 형제를 치고 달아났습니다.
▶ 보도 영상 · ▶ MBC 뉴스데스크
단지 안블랙박스

커브를 도는 순간에도 배달콜 화면을 보고 있었습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서 휴대폰으로 배달콜을 확인하며 커브를 돌다 일어난 사고입니다. 단지 안이라고 콜 확인이 멈추지 않습니다.
▶ 사고 영상 보기
전북 전주뉴스 보도

신호 한 번 무시한 배달 오토바이에 남매가 숨졌습니다

신호위반 배달 오토바이에 길을 걷던 50대 남매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 보도 영상 (숏츠) · ▶ MBC 보도
한블리JTBC 방영

보행자 사이를 뚫고 지나간 오토바이가 리드줄을 낚아챘습니다

보행자 신호에 맞춰 건너던 견주와 반려견 사이로 신호위반 배달 오토바이가 지나가며 리드줄을 낚아챘고, 강아지가 도로 위로 끌려갔습니다. 정상 보행 중에도 오토바이 신호위반은 순식간에 사고가 됩니다.
▶ 한블리 영상 보기 · ▶ JTBC VOD
2026울산 북구

학원차에서 내린 7살 아이가 단지 안 건널목에서 숨졌습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서, 학원차에서 내려 건널목을 건너던 7살 아이가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 YTN 보도 기사
2022년 7월 도로교통법 개정
배달 오토바이도
단지 안에서 치면 100% 책임
2022년 7월 이전에는 아파트 단지가 '도로 외 구역'으로 분류돼 운전자의 보행자 보호 의무가 없었습니다. 법 개정 후 서행·일시정지 의무가 명문화됐습니다.
오토바이는 법적으로 '차마(車馬)'에 해당합니다. 단지 안에서 배달 오토바이가 보행자를 치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오토바이 과실 기본 100%입니다. (기존 90:10에서 강화)
음주운전·뺑소니는 단지 안이라도 일반 도로와 동일하게 형사처벌됩니다.
자료: 도로교통법 제27조(2022.7 시행) ·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 인정기준 · 법제처 생활법령정보 (easylaw.go.kr)
우리의 요청

딱 하나가 핵심입니다 —
배달도, 택배처럼 지하로

택배 기사님은 이미 지상으로 다니지 않습니다. 배달 오토바이도 같은 기준이면 충분합니다. 그 외 두 가지는 모든 운전자에게 드리는 부탁입니다.

🛵

배달도, 지하로

이것이 이 캠페인의 핵심입니다. 배달 오토바이는 지하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주문 시 요청사항에 "지하주차장 이용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어주시면, 단지 안 배달 동선이 바뀝니다.

🏡

1층은 차 없는 공원입니다

우리 단지 1층은 차 없는 공원형으로 설계됐습니다. 자동차가 없는 이 길에 배달 오토바이만 다닙니다. 설계 의도대로라면, 오토바이도 지하로 다녀야 합니다.

🛑

코너 앞, 속도를 줄이세요

1층 공원 곳곳의 코너에서 자전거·킥보드를 탄 아이들이 갑자기 튀어나옵니다. 배달 오토바이가 코너를 속도 그대로 돌다가는 아이와 정면으로 만납니다.

입주민 안건

우리가 함께 바꿀 것들 —
동의하시면 눌러주세요

지금은 의견을 모으는 단계입니다. 동의 수가 쌓이면 관리사무소·입대의 공식 건의 근거로 활용합니다.
안건 01 · 핵심

🛵 배달 오토바이, 지하주차장으로

택배 기사는 이미 지하로 다닙니다. 배달 오토바이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달라는 요청입니다. 1층이 차 없는 공원으로 설계된 우리 단지에서, 배달 오토바이만 지상을 달리고 있습니다.

안건 02

🕐 등하원 시간, 지상 진입 금지 규정 신설

전면 금지가 어렵다면, 등하원 시간대(16~17시)만이라도 배달 오토바이의 단지 지상 진입을 금지하는 관리규약 조항을 신설해달라는 요청입니다.

※ 동의 수는 서버에 집계되어 모든 방문자에게 함께 보입니다. 동의는 한 번만 가능하며, 좋아요는 여러 번 누를 수 있습니다.
1년 캠페인 계획

한 번의 공지가 아니라, 1년의 습관으로

분기마다 주제를 바꿔 반복 노출합니다. 사람들은 한 번 본 메시지는 잊지만, 계절마다 다시 만나는 메시지는 행동으로 옮깁니다.

1분기

알리기

브리핑 영상 단톡방 배포 · 엘리베이터·게시판 포스터 부착 · 실제 사례 영상 5건 공유 · 입주민 인지도 형성

2분기

요청하기

관리사무소에 '배달 오토바이 지하주차장 이용' 공식 안내 요청 · 배달앱 주문 시 요청사항 문구 캠페인 · 어린이집과 하원 동선 협의

3분기

바꾸기

입대의 건의(반사경·과속방지턱 추가) · 지하주차장 배달 수령 안내판 설치 건의 · 위험 구간 사진 제보 취합

4분기

되돌아보기

1년간 단지 내 사고·아차사고 집계 공유 · 지하 배달 전환 현황 점검 · 영상 2탄 제작 · 다음 해 계획